본문으로 바로가기

홍보동영상

2020
신협 60주년 기념 홍보영상
홍보영상 다운로드 원고 다운로드
한국신협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한 홍보 영상으로서, 한국신협의 태동, 발전, 위기 극복 등 60년 역사를 바탕으로 평생 어부바의 가치를 담은 7대 포용금융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글로벌 금융협동조합으로 발돋움한 한국신협의 위상을 담고 있다.
[텍스트]
손에 손을 잡고 협동하지 않으면 
과학의 발전도 무의미하며, 인류평화도 가져올 수 없다.

신협운동은 바로 평화운동이며, 인류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삶 자체이다.

- 제리 부르스 미국협동조합연합회 회장- 

[음성]
신협의 시작은 ‘사랑’입니다. 
이 땅에 어느 누구도 소외되는 이 없이, 다함께 잘사는 대한민국.
그 꿈을 향해 1300만 신협가족은 지금 이 순간도 
서로가 서로를 어부바하며 쉼 없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텍스트]
한국신협 60년은 기적을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음성]
세계 협동조합 지도자들은 개발도상국에서는 자발적이고 민주적인 협동조합운동은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신협의 성공은 전 세계 협동조합 지도자들을 놀라게 한 기적과도 같은 60년이었습니다.

[텍스트]
“한국 신협은 개발도상국에서 
민간금융협동조합의 첫 성공 사례이다” 
- 김준경 전 KDI 원장 -

[음성]
1960년 5월 1일 전쟁의 폐허 위에 푸른 눈의 이방인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는 가난과 고리사채로 고통받는 서민들을 위해 대한민국 최초의 민간금융협동조합, 성가신협을 설립했습니다. 

희망을 꿈꿀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서민들에게 오늘 한 끼의 밥’이 아니라,‘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일깨우기 시작했습니다.“스스로, 더불어,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이란 신협의 꿈은 한 사람의 꿈에서 장대익 신부와 강정렬 박사를 이어 수많은 선구자들로 이어졌습니다. 

들불처럼 번진 신협운동은 대한민국을‘잘살 수 있다’는 희망으로 물들였습니다. 전국 신협 임직원들은 단순한 직원이 아닌 신협운동가로 희생과 봉사로 피땀 어린 노력을 쏟았습니다. 1964년 신협연합회를 설립하며 대한민국 신협운동의 초석을 만들었습니다. 

1972년,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든 신협법이 제정됐으며, 당당히 대표 서민금융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만들었습니다. 신협은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함께 서민경제의 튼튼한 축으로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음성]
1997년 비약적인 발전을 해온 신협은 외환위기의 어려움을 맞았습니다. 뼈를 깎는 시련 속에서 오직 ‘조합원을 위한 초심’으로 돌아가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서민경제의 동반자로 더 큰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1만 5천여 임직원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합병과 신규 지점 개설을 통해 경쟁력과 건전성을 확보했습니다. 차세대전산망을 구축해 IT 인프라를 강화해 종합금융협동조합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만들었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서민 자영업자의 버팀목을 자처한 신협의 노력은 더 큰 빛을 발했습니다. 최고의 자산성장률을 기록하며, 내실경영을 통해 연속 흑자시대를 열었습니다.

[텍스트] 포용금융으로 평생어부바

[음성]
2018년, 이제 눈부신 경영성과에 더해 미래 100년을 앞두고 다시 시험대에 오르며 대변혁을 통한 전환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마주했습니다. 우리는 그 해답을 국민을 위한‘평생 어부바’의 가치를 담은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에서 찾았습니다. 

고리사채에서 서민을 해방하는 815해방대출, 
국가적 문제인 저출산문제를 해소하는 다자녀지원대출,
위기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살리는 어부바 플랜,

[텍스트]
어르신을 돌보는 어부바효예탁금 
전통으로 지역을 살리는 지역특화사업 
사고 예방하는 어부바위치알리미 무료보급
경제 위기지역을 돕는 위기지역 특별지원 사업

[음성]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는 국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우리 사회 그늘진 곳을 환히 비추며, 진정한 신협의 역할에 대한 찬사와 함께 사회적 선명성과 신인도를 끌어올렸습니다.

[텍스트]
대한민국 금융기관 유일 
로마 교황청에서 축복장 수여받은 신협 

“7대 포용금융으로 약자에 나눔과 사랑을 실천한 
신협의 이야기는 널리 알려져 마땅히 존경받아야 한다”

[텍스트]
상생을 위한 나눔 
 
[음성]
신협은 서민 모두와 ‘더불어 함께’ 잘살고자 합니다.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아낌없이 모두 돌려드리고자 금융 이상의 서비스, 사회공헌사업으로 더 많이 나누며 상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규모 자연재해나 코로나19 등 국가적 재난에도 우리 신협인들은 가장 먼저 발 벗고 나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솔선수범하고 있습니다.

[텍스트]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신호탄

[음성]
2020년, 60년을 맞이한 한국신협은 이용자 1,300만명, 106조 원 자산을 이룩하고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며 새로운 100년을 향한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여신영업구역 광역화를 이뤘습니다. 조합의 우량 대출이 가능해졌습니다. 합리적인 목표기금제를 도입했습니다. 조합에 연 800억 원을 돌려주게 되었습니다. 
조합에 125억원을 배당했습니다. 조합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중앙회의 역할을 강화했습니다. 새로운 100년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텍스트]
글로벌 금융협동조합의 리더 
 
[음성]
세계 118개국, 3억명의 조합원, 2,400조원의 자산의 세계 최대 민간 글로벌 금융협동조합, 신협. 
출자금 10만원으로 시작한 한국신협은 세계 4위, 아시아 1위로 
신협사를 새롭게 쓰며 놀라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해외 지원을 선도하는 나라로 당당히 자리매김하여 전 세계 서민금융을 이끌고 코로나19 사태를 진두지휘하며 국가위상까지 드높인 글로벌 리더입니다.

[텍스트]
새로운 백년을 향해

[음성]
신협은 단순히 수익만을 추구하는 금융기관이 아닙니다.
협동조합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따뜻한 금융입니다.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협동조합, 
새 시대를 선도하는 금융협동조합,
세계를 리드하는 금융협동조합, 

든든한 금융의 힘으로 
따뜻한 협동의 힘으로 
한결같은 믿음 위에 
글로벌 금융협동조합의 꽃을 피우기 위해, 
신협은 새로운 100년의 문을 힘차게 열겠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