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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장 인사말

신협중앙회장 김윤식 사진

신협중앙회장 김윤식

WITH CU

금융에 포용의 가치를 더하여
새로운 백년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신협은 지난해 창립 60돌을 맞아 1,300만 신협 가족 여러분의 신뢰와 사랑으로 110조 원의 자산을 이루었습니다.

 

자산규모 110조 원의 대한민국 대표 금융협동조합으로 성장한 한국신협은 이제 한국을 넘어 120개국 2,500조 원의 세계신협을 대표하는 코로나 대응위원장이자 세계신협협의회 이사국, 아시아신협연합회 회장국으로서 글로벌 금융협동조합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이는 초심을 잃지 않고 평생 어부바란 슬로건 아래 금융에 포용을 더하여 위기에도 흔들림 없이 공동체의 가치를 보존하며 사회적 약자 곁을 지킨 신협의 가치와 이념이 널리 공명한 덕분입니다.

 

새로운 세상이 기지개를 켜고 기회의 문이 열렸습니다. 우리 신협은 뉴노멀의 거대한 도전에 맞서 대한민국 서민금융을 어부바하여 이 땅 위에 우렁찬 희망가가 울려 퍼지도록 끊임없이 한계에 도전할 것입니다.

새로운 신협은 새로운 백년을 향해 나아가는 금융협동조합의 올바른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