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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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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신협

‘한 명의 부자보다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신협의 가치는 대한민국 곳곳에 신협운동이
자발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 이후 서민과 중산층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 성장한 신협은
올해 62년째 신협의 날의 맞이하며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신협의 목표

신협은 ‘복지사회 건설’이란 지상 목표 아래 자조·자립·협동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금융서비스를 실천하며, ‘잘살기 위한 경제운동, 사회를 밝힐 교육운동, 더불어 사는 윤리운동’의 실천 과제를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조합 및 조합원 현황

2021년 말 기준 전국에 873개 조합과 1,680개 점포로 운영되고 있다.(지역조합 674개, 직장조합 122개, 단체조합 81개) 아울러, 2021년 말 기준 1,447만 명의 이용자가 신협 조직을 이용하고 있다.

한국 신협의 위상

국제적으로 세계신협협의회(World Council of Credit Unions, WOCCU) 이사국이자 아시아신협연합회(Asian Confederation of Credit Union, ACCU) 회장국. 자산규모 세계 4위, 아시아 1위의 신협 강국인 한국 신협은 저개발국가 지원은 물론 세계 신협의 공동발전을 도모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신협의 사업 범위

조합은 조합원들이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자발적으로 모여 설립한 단체다. 한국의 신협은 금융사업을 기초로 저축의 다양화와 위험 보장을 위한 공제사업,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복지사업·교육사업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갖추고 있다.

중앙회

신협중앙회는 조합과 조합원의 이익증진과 발전을 위해 조합업무를 지원하며, 금융환경의 빠른 변화 속에서도 최고의 금융협동조합으로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조합의 건전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업무로는 조합 경영지원, 감독·검사, 홍보, 신용사업, 공제사업, 신협 쇼핑몰, IT, 교육사업 및 연구활동 등이 있다.

신협사회공헌재단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이며 발전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기 위해 신협이 2015년 출범시킨 국내 최초의 비영리 사회적 협동조합이다. 신협의 3대 실천 과제인 경제운동, 교육운동, 윤리운동을 중심으로 지역민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의 당면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연수원

전 세계 신협 중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는 한국 신협의 성장동력은 바로 신협 연수원이다. 1981년 개원 이래 한국 신협운동의 산실 역할을 수행해온 신협중앙연수원은 조합원 43만명, 임직원 39만명을 교육했다. 신협대학 MBA 과정을 통해 1,87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한국 신협운동 실천가 양성의 요람이자 시민교육의 장으로서 그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2020년 2월 기준)

신협연구소

2016년 조사연구실에서 명칭이 변경된 신협연구소는 대내외 이슈에 대한 해결책 제시와 조합 경영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자료 제공 등을 목표로 〈신협연구〉 〈이슈 분석 보고서〉 〈외부 연구용역 보고서〉 〈해외 협동조합금융 연구〉 〈신협통계〉 〈거래자 분석 보고서〉 등의 자료를 발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