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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보도자료

신협중앙회-한국금융연수원, 금융인재 양성·교육협력 강화 맞손

  • 작성자 총관리자
  • 등록일2026.07.02
  • 조회수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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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한국금융연수원, 금융인재 양성·교육협력 강화 맞손


- 신협 특화 교육과정 공동 기획·운영… 7월 ‘신협 여신전문가 양성과정’ 개설

- 금융교육 인프라 활용해 임직원 전문성 및 조합 금융서비스 역량 제고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는 22일(월) 한국금융연수원(원장 이준수)과 신협 임직원의 금융 전문성 제고와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신협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신협 현장에 필요한 교육 수요와 금융연수원의 전문 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신협 임직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신협 특화 맞춤 교육과정을 공동 기획·운영한다. 또한 금융연수원이 운영하는 집합연수, 통신연수, 사이버연수, 마이크로러닝 플랫폼(KBI tube·KBI 아카이브), 자격검정시험 등 다양한 연수서비스를 활용해 신협 임직원의 업무역량 제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협중앙회는 금융연수원의 금융 전문 교육과정 개발·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협 임직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금융연수원은 보유 중인 금융교육 콘텐츠와 연수체계를 활용해 신협 임직원에게 필요한 교육과정을 제안·제공하고, 커리어 개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준수 한국금융연수원장은 “금융연수원이 축적해 온 교육 역량과 신협중앙회의 현장 경험이 결합되면,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금융인재 양성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신협 임직원이 금융연수원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금융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한국금융연수원과의 협력을 통해 신협 임직원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조합원에게 더 높은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신협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의 협력으로 오는 7월부터 운영 예정인 「신협 여신전문가 양성과정」은 신협 금융환경에 특화된 여신전문가 양성을 위한 총 15일간의 장기 집합연수 과정이다. 신협중앙회는 이번 과정을 통해 신협 임직원의 여신업무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신협중앙회는 2023년부터 금융연수원과 함께 운영해 온 「신협 여신」, 「신협 수신」 통신연수와 부동산금융 등 맞춤형 교육과정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끝>




첨부 : 사진 2매


■ 사진 설명 


사진 1. 업무협약식 사진 1

사진2. 지난 22일 고영철 신협중앙회장과 이준수 한국금융연수원장이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이준수 한국금융연수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