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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10월호

공감과 웃음의
스케치코미디를 전하는
‘숏박스’

무한도전과 개그콘서트가 사라지고 웃을 일이 없을 때에 찾아온
코믹 유튜브 ‘숏박스’는 현실밀착 에피소드를 통해 일상의 웃음을 준다.
이렇게 일상의 웃음으로 행복을 주는 숏박스에 신협이 등장했다.
숏박스의 장기연애 커플은 신협의 금리와 놀라운 상품에 혼인신고까지 진행할 기세다.
신협과 ‘장기연애’ 에피소드 중 하나를 함께 한 숏박스 멤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안녕하세요, 숏박스 여러분. 바쁘신데 저희 신협 가족 여러분들을 위해 시간 내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멤버 각자의 소개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튜브 채널 숏박스를 운영중인 개그맨 김원훈입니다.

:저는 개그우먼 엄지윤이며 숏박스의 정신적 지주(리더급 실세 ^ ^)입니다.

:안녕하세요. 숏박스 채널을 운영 중인 개그맨 조진세입니다 반갑습니다! 숏박스에 턱을 맡고 있습니다.

최근 많이 바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황이 어떠신가요?

:정말 감사하게도 예전보다 바쁜 스케줄 속에 살고 있습니다.

:요즘 제 인생을 통틀어 가장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감사드립니다.

:저도 요즘 하루하루 너무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랑받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몰라요.

최근 구독자 200만 명을 달성하셨습니다. 감회가 남다르실 것 같아요. 어떠셨나요?

:100만이란 숫자도 믿기지 않았는데 정말 많은 사랑 주신 덕분에 200만 구독자를 달성하게 되었어요. 매번 구독자수를 볼 때 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사실 아직도 200만이라는 구독자가 믿겨지지 않는데요, 이런 행운이 저한테 왔다는 것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 숏박스 채널을 개설했을 때 목표가 10만명이였어요. 200만이란 숫자를 달성했을 때 저희에게 너무 과분한 숫자라고 생각해서 마냥 기쁘기보다는 그만큼 부담감을 가지고 구독자분들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장기 연애’시리즈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아이디어를 얻으셨나요? 더불어 유튜브 소재에 대한 영감을 어떻게 얻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저희가 사람들 지켜보는 것을 좋아해서 그냥 지나갈 수 있는 당연한 상황들에서도 디테일한 행동들을 찾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서 영감을 얻어 자연스럽게 유튜브 회의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또 회의를 하며 상황극을 자주 하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뻔한 연인이지만 그 안에서 차이점과 공감의 요소는 뭘까 고민하다 나왔던 것 같네요.

:사실 콘텐츠 회의를 할 때 상황극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장기연애도 마찬가지로 진세의 트림으로 시작된 상황극이였거든요. 진세와 지윤이가 즉흥연기를 했고 그 모습이 너무 재밌어서 그 자리에서 바로 대본을 만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콘텐츠는 저희가 일상에서 겪었던 일들에 공감적인 부분도 넣고 개그적인 요소를 위해 약간의 MSG를 가미해 만들고 있어요!

신협과 ‘은행’ 시리즈를 함께 하셨어요. 적금을 만들러 갔다 혼인신고까지 연결되는 내용이 재미있었습니다. 신협과 함께 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더불어 촬영 현장 분위기 등은 어떠셨나요?

:은행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평소에 은행이란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을 하고 싶었어요. 근데 마침 신협 측에서 협업문의가 왔고 평소에 저희가 생각했던 은행에 관련된 공감적인 이야기를 장기연애로 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말 신협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제 이야기도 넣게 되었어요. 제가 실제로 신협을 사용한다고 하면 친구들이 “신협을 사용하는 이유가 뭐야?” 하며 질문을 하곤 했거든요. 전 그때마다 “신협 개좋아”, “엄마가 예전에 만들어줬어”, “집 앞에서 있어서 쓰게 됐어” 이런 대답을 하곤 하거든요. 그래서 영상 안에도 신협을 이용하게 된 계기를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직원 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도와주셔서 편하게 촬영했습니다! 다음에도 불러주신다면 언제든 달려갈게요!

:저는 신협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신뢰’라는 단어가 많이 떠오르는데요, 어르신들도 많이 이용하는 금융기관이기도 하고 조금 더 젊은 사람들이 자주 이용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같이 기획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은행에 대한 공감이 여러 가지 있다 보니 현장 분위기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 추가된 애드리브도 많았고요.

<해피스토리 신협> 9+10월 호 주제는 ‘평생친구’입니다. 여러분들에게 평생 친구가 있으신가요?

:평생친구는 무조건 있죠! 항상 같이해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 축복인 것 같아요!

:학창시절 친구들, 성인이 돼서 만난 친구들… 친구들이 많지만 지금은 진세와 지윤이가 제 평생 친구 같은 사람들이에요.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고 서로 생각하는 것도 비슷해서 말이 잘 통하거든요. 지금처럼 친한 친구처럼 평생 함께 하고 싶어요.

:올해 평생친구는 뻔하지만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구독자님들 아닐까요. 저의 바람이기도 합니다.

‘평생 어부바’가 신협의 슬로건입니다. 여러분들은 따뜻하게 어부바해주고 싶은 분이 있나요?

:부모님이죠.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고 격려해주지만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해 감사함을 느끼지 못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 부모님이 했던 잔소리가 이해가 되기 시작하고 조금씩 나이 들어가시는 모습을 보면 함께할 시간이 많이 없다고 생각해요. 더 많이 표현을 해야겠어요.

:올해는 원훈, 진세 선배가 아닐까 싶습니다. 같이 달려가다 보면 언젠가는 지치고 힘들 때가 올 텐데 그때 서로 응원하고 끌어주고 싶네요.

:저는 같이 사무실 쓰는 최기문, 남현승이라는 친구들이요! 유튜브 채널 ‘웃겨듀오’를 운영 중인데 항상 어부바해주고 싶습니다.

많은 사랑을 받는 유튜브 채널로서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저희 셋은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저희보다 더 잘하는 희극인들이 많이 있습니다.숏박스 채널을 크게 키워 그런 친구들과 함께 연기하면서 “이렇게 잘하는 사람들 많습니다”라고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요. 희극인들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해요.

:앞으로 여러분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반영해서 꾸준히 지치지 않고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많은 분들이 재밌게 봐주시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더 재밌는 영상들을 만들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해피스토리 신협> 독자들을 위해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주거래 은행이 고민된다면, 믿을 수 밖에 없는 평생의 동반자 금융기관을 찾고 계신다면, 신협을 찾아주세요!

:신협 요즘 대세입니다. 여러분! 계속해서 신협 등에 업혀 계세요!

:해피스토리 독자 여러분. 부족한 저희를 관심 가져주시고 사랑해주셔서 하루하루 정말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에게 웃음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숏박스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초심 잃지 않고 지금 이대로 쭉 달려보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 외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신협 사랑해~!!

:신협은 인생의 첫 시작 부터 마지막까지 함께할 수 있는 금융기관이에요!!

:사랑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