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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4월호

나와 지구를 지키는 힘!
녹색 CU와 함께 해요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세계 각국들도 속속 환경 관련 정책을 내놓고 있다. 특히, 경제 발전 등이 야기하는 환경 파괴를 줄이기 위해 전 세계가 협력하여 공동의 협약을 내놓는 등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호 녹색CU에서는 정부가 진행하는 환경 관련 정책과 세계가 함께 노력하고 있는 정책 등을 키워드로 알아보자.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실천

Keyword 1. #그린뉴딜


2020년 5월 정부는 한국의 경제 발전 방향을 ‘그린 뉴딜’ 중심으로 진행할 것을 밝혔다. 그린 뉴딜은 현재 화석 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신재생 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하고, 저탄소 경제구조를 추진하면서 새로운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은 발전·산업·건물·수송·지역거점·기타 등 6개 분야 23개 사업과 관련 재생 에너지 전력망 인프라 건설, 그린스쿨 프로젝트, 미래차 시장 육성 등을 아우르며 ‘디지털 뉴딜’ 결합해 ‘한국판 뉴딜’로 불린다.

Keyword 2. #RE100


세계의 환경 보호 정책과 맞물려 탄소 중립은 국가의 발전을 위해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 이를 위해 수소 에너지의 활용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는데, 이와 더불어 얼마 전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거론된 RE100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100은 기업들이 제품 제조에 사용하는 전력을 2050년까지 100% 재생 에너지로 충당하겠다고 약속하는 캠페인으로 영국 민간단체 ‘더 클라이밋 그룹’이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운동이다. 이 운동의 특징은 강제적인 것이 아니라 글로벌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Keyword 3. #선박의 온실가스(CO) 배출 규제


국제해사기구(IMO)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는 지난 2013년 새로 건조된 선박에 한해 온실가스배출을 규제해 왔다. 하지만 최근 해양오염방지협약(MARPOL)이 개정됨에 따라 2023년 1월 1일부터 현재 운항 중인 국제항해선박도 배출 규제가 적용된다. 국제해사기구(IMO)는 지난 2018년 4월에 2050년 국제해운 온실가스 총 배출량을 2008년 대비 50%로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한 바 있다.
천연성분으로 바이러스 제거!
손 소독제 만들기
코로나19가 더욱 극심해지며 많은 이들이 손 씻기, 손 소독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 해피스토리에서는 천연 손 소독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직접 만든 손 소독제는 환경에 도움을 주고 안전한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재료
전자저울, 무수에탄올, 정제수, 글리세린, 스프레이 공병(100ml), 아로마 오일
만드는법
1. 무수에탄올로 스프레이 공병을 소독한다.
2. 소독한 스프레이 공병을 전자저울 위에 올린 뒤 무수에탈올 70g을 채운다.
3. 글리세린 4g과 취향에 맞는 아로마 오일을 다섯 방울 넣어준다.
TIP ‌글리세린은 보습 효과가 있어서 손을 촉촉하게 해준다.
4.스프레이의 나머지 부분을 정제수로 채운다.
5. 골고루 흔들어 섞어주면 손 소독제 완성!
TIP 천연 손 소독제는 그늘에 보관할 것. 6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