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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서울시 상생상회와 손잡고 지역특산품 어부바
등록일자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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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서울시 상생상회와 손잡고 지역특산품 어부바

 

 

  지역에는 품질 좋고 저렴한 특산품이 참 많다. 하지만 판로개척이 어려워 버티지 못하고 무너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을 타개하고자, 항상 지역민과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신협이 지역특산품 육성을 위해 서울에 새로운 판로를 개척했다.

 

신협,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과 협약 체결
  신협은 11월 26일 지역특산품 육성을 위해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과 ‘지역특화 상생 교류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소재한 서울시의 자체 상설매장 ‘상생상회’에 신협의 지역특산품이 입점하게 된다. 신협은 상생상회에 대한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국 방방곡곡 884개 조합이 있는 신협과 전국 지자체를 비롯해 다양한 유관 기관 네크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이 파트너십을 이룬 만큼, 향후 지역특화산업 육성에 큰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지속 가능한 공동체의 상생을 꿈꾸는 곳, 서울시 상생상회
  신협이 자랑하는 여러 지역특산품이 입점하게 될 곳, 상생상회는 서울시에서 지역과 서울 간 상생 교류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거점 공간이다. 2018년 11월 개관하였으며,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 있다. 지상 1층은 지역특산품의 판매공간, 지하 1층은 홍보/체험 등의 교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연 면적은 200평 규모이다.
상생상회에는 현재 132개 지자체에서 온 1,400여 개의 다양한 농특산물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튼튼한 중소농가에게 공평하게 기회를 주고 도시민들에게는 보다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서울시가 운영하는 상품 선정 위원회가 까다롭게 선별한 기준에 따라 매 분기 다른 상품이 판매된다. 특히 인사동과 경복궁 옆에 위치한 만큼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되어 K-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농업박람회에서 쿠킹클래스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어 늘 새로운 볼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상생상회에서 먼저 입점할 신협의 선발대는?
  상생상회에는 자체적인 브랜드를 가진 유통사업을 영위하는 신협 가운데 3군데가 시범 입점하게 된다. 대관령신협, 완도제일신협, 동계신협 3곳이며, 중앙회의 대표 지역특화사업 협력기관인 전주한지협동조합도 전주한지 생활용품의 판촉을 위해 입점이 이루어진다.
세부 품목으로는 대관령신협의 황태류, 동계신협의 밤·쌀엿 등, 완도제일신협의 자른 미역·다시마·김 등이며, 전주한지협동조합의 한지기름종이·한지비누·한지수건·한지생활용품 등이다. 현재 서울시의 공식 입점 절차를 진행 중이며, 12월 하순 이후 정식 입점하게 된다.
향후, 타신협의 지역특산품도 상생상회에 대한 추가 입점을 지원할 예정이며, 상생상회를 통해 신협은 서울시와 함께 B2B방식의 지역특산품 판로지원 모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은 “이번 협약이 미래 지역특화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협중앙회 차원에서 지역특산품의 판로 확보와 홍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해 지역특산품 판로개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를 어부바하고자 하는 우리 신협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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