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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임직원 똘똘 뭉쳐 조합원 자산 64억 원 지켰다!
등록일자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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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임직원 똘똘 뭉쳐 조합원 자산 64억 원 지켰다!

 

 

신협중앙회 금융소비자보호팀은 신협 전산망을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2018년도에는 544, 32억 원 상당의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바 있으며, 올 한해도 201910월까지 642, 44억 원의 예방실적을 이뤘다. , 금융사기범들의 지능적인 범행에 적극 대응하고자 지난 9월 정원을 1명 늘려 금융사기 전담인력으로 총 4명을 재배치해 보이스피싱 예방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각 조합들 역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활동을 통해 2018년도 전국 75개 조합에서 85, 21억 원의 보이스피싱을 예방했고, 2019년도에도 10월 말 현재까지 전국 68개 조합에서 80, 20억 원의 보이스피싱 예방실적을 기록했다.

 

각 조합들 역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활동을 통해 2018년도 전국 75개 조합에서 85, 21억 원의 보이스피싱을 예방했고, 2019년도에도 10월 말 현재까지 전국 68개 조합에서 80, 20억 원의 보이스피싱 예방실적을 기록 했다. 이로써 신협은 현재까지 722, 64억 원의 보이스피싱을 예방해 전년도에 기록했던 보이스피싱 예방액 53억 원 대비 121%의 성과를 달성했다.

 

조합에서 예방한 80건을 지역별로 보면 경기지역 14, 서울지역 10, 부산지역 9, 경북·충북지역 각 8, 광주지역 6, 충남지역 5, 대전·인천·전남지역 각 4, 전북지역 3, 강원·대구지역 각 2, 경남지역이 1건을 기록했으며, 보이스피싱 피해유형으로는 금감원·검찰 등 사칭 유형이 36, 대환 등 대출관련 유형이 32, 지인사칭·자녀납치 등 협박유형 12건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조합은 201910월 말 현재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을 통해 보이스피싱 현금 인출책 22명을 검거했으며 경찰로부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79명의 조합의 임직원이 감사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신협 임직원들의 예방 노력에도 20182,497건의 대포통장이 발생한 만큼 신협중앙회는 이를 줄이기 위한 방편으로 137개 조합 1,104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야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결과, 대포통장 발생건수가 201910월 말 현재 1,497(2019년 연환산 1,796)으로 감소, 신협 조합원의 소중한 자산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신협중앙회는 전국 신협 임직원들의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을 독려하고자 지난 710, 상반기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우수직원 포상 및 간담회를 조합 우수직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으며, 참석한 직원 중 2명에게 중앙회장 표창을 수여했다.

우욱현 감독본부장은 조합원들이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에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조합에서 조합원교육, 문화교실, 테마여행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펼쳐 나가도록 독려하겠다고 전하며 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조합 직원들의 관심과 노력이 중요한 만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우수직원 포상 및 간담회를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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