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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신협전국여직원친선대회 열려
등록일자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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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신협전국여직원친선대회 열려

 

 

전국 신협 여직원들의 화합의 장인 2019 신협전국여직원친선대회가 지난 1019일과 20일 이틀간 홍익대국제연수원(현 신협연수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37회째를 맞은 신협전국여직원친선대회는 “Better than yesterday, 선물같은 하루라는 주제로 개회식 절친되기 프로젝트 세대공감 퀴즈쇼, 레크리에이션 화합의 시간 talk talk한 이미지 메이킹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 이번 행사는 디지털 시대 따뜻한 휴먼금융신협의 모토아래 아날로그의 힘, 소통이 갖는 교류와 화합을 주제로 전체 프로그램이 기획됐다.

행사 시작 전부터 우정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웰컴존과 레드카펫을 마련하고 룰렛 이벤트 등 여직원회의 섬세한 아이디어와 참가자들에 대한 배려가 담겨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특히 숙소배정부터 행사 참여 프로그램까지 기존의 지역별 조 편성이 아니라, 무작위로 조 편성을 함으로써, 지역을 넘나들어 전국의 직원들간 교류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 시작 전 다소 낯설었던 여직원들이 절친되기 프로젝트등 계속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게임을 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과 재미 속에 참가자 모두 우리는 모두 세상에서 제일 예쁜 신협 여직원들로 하나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나누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범 신협중앙회 기획관리이사를 비롯해 박종휘 연수원장, 고광득 경영지원부장, 김연오 이사장(세종우리신협), 조종훈 전국실무책임자회장(대전동부 전무), 서희 신협전국여직원회장(이천신협), 최인순 전무(주민신협), 강병기 전무(한우리신협), 박혜옥 상무(이천신협)를 비롯한 내빈과 신협 전국 여직원 150여 명 등 총 160여 명이 참석했다.

 

박영범 기획관리이사는 격려사에서 전국 각지에서 모여 화합과 신협발전을 위한 재충전의 장을 마련한 전국여직원회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하고 “4차 산업시대 유연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구성원들이 많을수록 신협의 경쟁력도 그만큼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 경영의 최일선에서 신협 여직원들의 성장과 더 큰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희 신협전국여직원회장도 “1년에 단 한번 뜻깊은 만남을 위해 수개월간 함께 고민하고 애써주신 전·현직 임원들과 주말임에도 기꺼이 참가해주신 전국 신협 여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내년이 신협 60주년이 되는 해인만큼 우리 전국여직원회도 신협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모임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덧붙여 장소 섭외에 많은 도움을 준 중앙회와 참가자 모두에게 깜짝 선물을 해준 세종우리신협에도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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