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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군산 이어 거제 등 경남지역 경제살리기 나섰다
등록일자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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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군산 이어 거제 등 경남지역 경제살리기 나섰다

 

김윤식 중앙회장 "위기지역 서민경제 살리는 마중물 되었으면"

 

   군산 이어 거제 등 경남 '고용 산업 위기지역'살리기 특별지원 사업

    - 긴급 생계지원 위해 총 1천억 규모 무담보 무이자 대출 지원
    - 위기지역 가넝 자녀 대상 장학금 1억8천만 원 전달
    - 7월 12일 거제 고현시장에서 임직원 200명 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

 

 

 

신협중앙회가 지난 6월 28일 군산에서 펼친 '고용산업 위기지역' 경제살리기 캠페인에 이어, 7월12일 거제에서도 서민경제 살리기 캠페인을 펼쳤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해 거제, 울산, 창원, 통영, 고성지역 신협 임직원 200여 명은 이날 거제시청 블루시티홀에서 '고용산업 위기지역 살리기'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61명의 학생들에게 총 1억8천만 원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거제지역에 와보니 예전의 활기 넘치던 모습이 많이 위축되어 있는 듯해 안타까웠다"고 말하고 "어려울수록 사회적 약자를 어부바하는 것이 신협의 역할이기에 신협은 거제, 울산 등 경남의 경제 위기지역을 살리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강조하고, 덧붙여 "신협의 지원사업들이 서민과 자영업자,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신협은 어려운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평생 어부바'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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