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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2019년 상반기 46억원 보이스피싱 예방
등록일자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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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2019년 상반기 46억원 보이스피싱 예방

 

 

신협은 2019년 상반기에만 전국 47개 신협 조합에서 46억 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갈수록 금융사기범들의 범행이 지능적이고 체계적으로 변모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협직원들이 소중한 자산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이다.

 

중앙회는 7월 10일 신협중앙회관에서 '2019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우수직원 포상 및 간담회'를 개최해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예방 직원 38명을 초청해 피해 예방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직원들에게 표창장을 전달하였다. 신협중앙회 우욱현 감독본부장은 "보이스피싱을 통한 금융사기는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이용하는 악성 범죄"라며 "신협은 향후 전국 1,600여개 신협 창구, ATM 등은 물론 조합원과 직접 접촉할 수 있는 조합원 교육, 노래 교실, 테마여행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지속적을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협 영업점에서는 창구에서 고액현금 인출 시 유의문구를 안내하고 서명을 받는 문진제도를 시행하여 영업점 창구직원의 문진 시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금융소비자보호팀, 수사기관과 공조하여 사기범을 직접 검거해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또한 신협중앙회 금융소비자보호팀 내에는 금융사기 전담인력 3명을 배치하여 전국 신협 전산망을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조합원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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