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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팔공신협, 청각장애인과 상생을 꿈꾸다
등록일자
2019-07-08
첨부

 

팔공신협, 청각장애인과 상생을 꿈꾸다

 

장애우와 함께하는 팔공신협

상생의 의미를 잘 실천해 온 팔공신협,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새롭게 오픈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라는 말뜻을 잘 실천하고 있는 팔공신협이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새롭게 오픈했다.

 

1996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23년째 접어든 대구지역의 오래된 신용협동조합인 팔공신협은 본점을 비롯해 반야월역지점, 율하역지점, 동구청역까지 1본점 3지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철저한 운영관리로 설립 이래 18년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현재 조합 총자산 1,700억원, 조합원수 1만2,000여 명에 달하는 대구경북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금융서비스 뿐만 아니라 문화생활을 위한 문화센터도 운영중이다.  

 

또한 임직원들은 '2012 율하 사랑나눔바자회'를 시작으로 '신협 온세상나눔캠페인', 2012년에 첫 인연을 맺어 8년간 '팔공요양병원 위문 공연', 대구 동구에 위치한 솔잎아동센터와 연계한 멘토링 사업, 대학생 일일 체험 행사까지 다양한 지역 나눔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처럼 조합의 내실을 다지고 지역주민들에겐 이익을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팔공신협은 '2018년 경영평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거머쥐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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