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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SK·LG·두산·대한항공 공통점은? OO이 있다!
등록일자
2019-07-02
첨부

 

 

삼성·SK·LG·두산·대한항공 공통점은? OO이 있다!

 

     전국에 136개 직장신협.. 총 30만 조합원이 3조원 자산 조성해


     - 지난 3월 28일 전국 직장신협대표자협의회 정기총회 열려

 

     - 신임 회장으로 현대제철신협 김덕호 이사장 선출

 

     - 중앙회장과의 간담회.. 직장신협 활성화 위한 다양한 의견 쏟아져

 

 

 

우리나라에는 2019년 2월말 현재 전국 136개의 직장신협이 설립되어 있으며, 총30만 여명의 조합원들이 자산 3조원을 조성하며, 조합원들을 위한 비과세혜택 등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신협운동의 또 하나의 발전축인 '직장'을 공동유대로 하는 신협들이 새로운 성장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직장신협 대표자협의회가 머리를 맞댔다. 지난 3월28일(목) 대전에서 전국 30여개 직장신협, 4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현대제철신협 김덕호 이사장을 선출했다.

 

이날 직장신협 발전을 위해 김윤식 중앙회장은 ▲ 선도-관계조합을 직장신협으로의 확대 방안, ▲ 대학 운영자금 유치를 위한 중앙회 차원의 지원방안, ▲ 경기침체 등 모법인의 경영 어려움 전이에 따른 해소 방안, ▲ 직장 신협의 성장 동력 벤치마킹을 위한 외국 우수사례 제안 요청 등 총 10여 건의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어 "▲ 소형 직장조합을 위한 신디케이트로 활성화 추진, ▲ 대학 자금유치를 위한 장학금 지원, ▲ 타조합 해지 업무 급증에 따른 지역신협과의 협업 방안 검토 등 제시한 의견에 덧붙여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직장 신협의 발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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