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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협공제, 2018 연도대상 시상식
등록일자
2019-06-27
첨부

 

신협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고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신협공제, 2018 연도대상 시상식

 

     - 종합대상 두암신협, 개인 1위 장안신협 박영균 상임이사

 

     - 공제 자산 5조 7천억원 돌파, 목표 초과달성 및 역대 최고 신계약 달성

 

 

2017년 11월부터 시작된 2018 공제사업의 총결산하는 공제 시상식이 지난 3월 27일 신협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열린 기념식에서 김경섭 신용공제사업 대표이사는 "지난해 신협공제는 목표 대비 43%를 초과한 242억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신계약 실적과 자산 5조 7천억원을 돌파해 양적 성장과 함께 RBC 비율 역시 245%로 재무 건전성이 좋아지는 질적 성장도 함께 이룬 뜻 깊은 한 해였다"고 평가하고 전국 공제인들의 노력을 치하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도 축사를 통해 "전국 신협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값진 노력에 아낌없는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고 말하고,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조합의 공제부담 완화 등 조합 중심의 자발적인 사업 추진으로 공제 사업의 또 다른 신기원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덧붙여 "조합은 공제를 통해 조합원을 어부바하고, 중앙회는 조합을 위해 어부바 하는 든든한 중앙회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년도 공제사업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인 조합과 임직원에게 시상하고 2019년도 공제사업 목표달성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2018년 공제시상식 및 20`19년 비전 선포식'의 꽃은 당연히 대상을 수상한 두암신협이었다. 두암 신협은 작년 1/4분기부터 공제실적이 두드러지기 시작해 남은 캠페인 기간 동안 독주하다시피 압도적인 실적으로 공제 대상을 거머쥐었다. 수납환산공제료 2억 8천만원, 수납가산공제료 4억 7천만원을 달성한 두암신협은 1981년 설립한 이래 2001년도에 이어 조합 사상 두번째로 공제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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