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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벗고 신협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
등록일자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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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벗고 신협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

 

     - 국민의 '평생 어부바' 신협으로 사회적 금융 적극 실천

 

     - 중앙회장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개최

 

 

김윤식 중앙회장은 지난 3월 5일 서울 소공동 소재 더플라자호텔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소회와 함께 올해 중점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김윤식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한 해 '평생 어부바 신협'을 슬로건으로 총자산 90조원 돌파와 더불어 당기 순이익 17년 연속 흑자경영 달성이라는 값진 경영성과를 거두었으며, 공동유대 확대, 비과세 연장, 목표 기금제 도입 등 신협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한 한 해"였다고 1주년 소회를 밝혔다.

 

특히 "타 금융기관과 차별되는 협동조합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국가적 난제인 '저출산 문제 해소'를 위해 '다자녀가구 주거안정대출' 상품을 출시했으며, 조합원들의 삶의 터전인 지역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을 만들기 위해 '지역특화사업'을 시작해 신협의 사회적 가치를 적극 실천하고자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김윤식 회장은 1년을 돌아보며 가장 보람 있었던 일로 "신협 예금자보호기금의 목표기금제 법제화"를 꼽았다. "신협인들의 오랜 숙원과제인 목표기금제 도입을 통해 회원 조합에 부과하는 출연금 요율에 대한 합리적인 근거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고, 출연금 부담을 크게 완화함으로써 조합의 건전성 강화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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