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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협중앙회, 고려대학교와 MOU 체결
등록일자
2018-11-13
첨부

신협중앙회는 112, 고려대학교와 융·복합금융법학과(가칭) 석사과정을 개설하는 MOU를 체결했다. 해당 과정은 2019년도 3월에 개설될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내의 석사학위 취득 과정으로서 5학기 이수가 필요하며, 별도의 졸업논문 제출은 요구되지 않는다. 모집인원은 연간 중앙회 직원 10, 조합 직원 15명으로 총 25명이다. 모집은 2018년 말, 3년 이상 근무경력의 직원이 모집 대상이며, 수업은 서울(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과 대전에서 번갈아 이루어질 예정이다.

 

해당 학과는 공학, 경영학 등을 법학과 융합한 과정으로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상호금융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빅데이터 관련 과목 및 금융법 관련 과목으로 이루어진 독보적인 전공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복합금융법학과의 전공자들은 IT융합 개론, 빅데이터 개론 등의 공학 과목과 금융거래법 일반이론, 전자금융거래연구, 부동산금융과 법 등의 법학 과목을 공부한다. IT·금융·법이 어우러진 커리큘럼은 전공자에게 창의적·융합적 사고 능력 배양의 기회를 마련한다.

 

신협중앙회는 융·복합금융법학과를 개설하여 신협 임직원의 고차원적 학습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명문대학교인 고려대학교의 석사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임직원의 신협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석사과정 개설을 통해 임직원의 직무 전문성 향상, 자금운용·여신·공제사업과 관련한 신규 업무의 취급 확대 및 상호금융권 선도 기반을 마련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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