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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새 슬로건‘평생 어부바’TV광고 선보여
등록일자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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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이 5년 만에 새로운 슬로건을 앞세운 TV광고를 선보인다. 111일부터 방영되는 이번 광고는평생 어부바 신협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서민 중산층과 금융소외 계층에게 언제든 따뜻한을 내어주겠다는 신협만의 철학과 사회적가치를 상징화했다.

신협은 2013년부터 앞으로의 금융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신협의 가치와 비전을 담은 TV광고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듬해에는 하버드 및 나사신협 등 글로벌신협편을 통해 전 세계 2억 명이 함께하는 신협의 가치와 글로벌 이미지를 전달해왔다.

평생 어부바라는 슬로건은 신협이 지향하는 가치인 [든든한 금융의 힘과 따뜻한 협동의 힘]을 업고 업히는 상징으로 표현한 것으로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든든한 금융이라는 신협의 존재가치와 가족처럼 따뜻한 관계로 평생을 함께하는 협동조합이라는 신협의 철학을 어부바라는 한국적인 정서를 담아 상징화했다.

신협의 2018년 신규 광고는 [인물편] [캐릭터편] 총 두 편으로 제작되었다. [인물편]부녀(대학 새내기 딸을 업고 가는 아빠), 모녀(노모를 업고 가는 딸), 신혼부부(장바구니를 들고 가는 아내를 업는 남편), 다둥이(어린 동생을 업은 누나), 차인표(아이를 업고 있는 차인표)가 등장해 상황은 다르지만 업는 사람의 따뜻한 마음과 업히는 사람의 고마움과 행복한 마음을 담아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TV CF를 통해 조합원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소외계층까지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나눔 실천의 신협정신을 담았으며, 신협이 서민과 소외계층에게 든든하고 따뜻한 등을 내어줄 뿐만 아니라, 평생을 업고 업히는어부바의 관계처럼 신협과 조합원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표현해 냈다.

또한 신협은 12월 방영 예정인 [캐릭터편]에서는 어부바 캐릭터를 활용해 국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신협으로 다가가겠다는 계획이다. 신협 어부바 크루(4마리 캐릭터)를 활용한 이모티콘과 인형 등을 제작해 13-39세대에 대한 신협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선호도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한편 신협은 최근 다양한 예능 출연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모델 차인표를 통해 신협의 가치를 담은 새로운 광고 캠페인이 더욱 더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서민과 늘 함께하고 곁에 있는 신협의 모습을 일상 속에서도 보여준 배우 차인표는 실제 신협의 조합원으로 활동할 만큼 신협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예능 촬영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내내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한 그는 신협의 모델이자 조합원으로서 평생 어부바라는 슬로건을 통해 신협의 가치가 모든 국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신협사회공헌재단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면서 신협과 함께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비롯한 난방 제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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