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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세계신협협의회 컨퍼런스 및 총회 개최
등록일자
2017-10-27
첨부

 

2017 세계신협협의회(WOCCU: World Council of Credit Unions) 컨퍼런스 및 총회가 지난 23일부터 나흘간 오스트리아 비엔나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디지털 금융시대의 신협 생존전략 연구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58개국 1,600명 참가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협은 현재 세계 109개국, 2억명 이상의 조합원이 참여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 조합수사 6만개가 넘는 국제적인 조직이다.

첫 번째 기조강연에서는 세계신협협의회 브라이언 브랜치 사무총장이 나왔다. 그는 뉴노멀시대의 도래로 신협의 운영원칙을 재정립하여 핀테크 및 블록체인기술 등으로 대변되는 디지털금융의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신협권익옹호(Advocacy), 사이버보안(Cyber Security), 핀테크 전략(FinTech Strategy), 청년조합원 증대, 소형신협의 경쟁력 강화 등 신협이 직면한 도전과제를 역설하며, 보다 희망찬 신협의 미래와 더 나은 세계를 만들기 위해 세계 신협인들이 아이디어를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두 번째 기조강연에서는 데이터분석가로서, TED강연자로 활약 중인 수잔 이틀린저(Susan Etlinger)씨가 강연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그는지금 전 세계데이터의 90%가 지난 14개월 동안 생성된 것이라고 언급하며, (Quantity), 속도(Velocity), 다양성(Variety)이라는 3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는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기업이 앞으로 살아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계신협협의회 총회에서 문철상 신협중앙회장이 WOCCU 이사로 재선됐다. 임기는 오는 2019년 총회 개최 전까지로 약 2년이다. 아시아신협연합회 회장도 겸하고 있는 문 회장은 당선 후, “아시아신협대표 및 세계신협의 리더로서, 단기간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룩한 한국신협의 성공경험을 전 세계 개발도상국 등에 적극적으로 전파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심화된 양극화 문제를 해소하는 등 지구촌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재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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