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뱅킹
    • 전국신협찾기
    • 자동코너 찾기
    • 해피스토리 신협
    • 신협연구
    • 신협연수원
    • 예금자보호제도

한 명의 부자 보다 백 명이 잘사는 부자동네를 키우는 금융

앞으로의 금융, 신협

신협소식

서브메뉴목차

신협소식

  • CU News
  • 공지사항
  • 입찰공고
  • 보도자료

> 신협소식 >CU News

본문

CU News

제목
북미 및 남미신협 연수단 한국신협 방문
등록일자
2017-07-21
첨부

북미 및 남미신협 연수단 방문 사진

세계 각국 신협의 한국신협에 대한 관심과 견학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611일부터 23일까지 북미신협과 파나마신협 방문단을 맞아 한국신협 견학 및 연수를 진행했다. 지난 611일부터 16일까지 56일간의 진행한 북미신협 연수회에는 캐나다 벤쿠버 소재 교포신협인 샤론신협을 비롯해 토론토신협, 미국 LA한인연방신협, 휴스턴신협(설립 )의 경영진 총 19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한국신협의 발전경험, 신협의 주요사업 및 조합원 밀착경영 사례, 지역커뮤니티 강화를 위한 홍보전략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한국신협의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621일부터는 34일 일정으로 세계신협협의회(이하 WOCCU) 회원국인 파나마신협예금자보호협회(이하 COFEP) 임직원과 정부 관계자로 구성된 파나마신협연수단을 맞아 신협중앙회와 회원 조합 3곳을 방문했다. 파나마신협 연수단 단장인 알렉산더 고메즈 파나마 협동조합연구소(IPACOOP) 상임이사는 세계신협은 한국을 아시아에서 강력하고 정교한 신협시스템을 가진 국가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한국의 신협중앙회가 전국의 신협을 지원할 수 있는 세련되고 효율적인 중앙 집중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파나마신협은 15년 말 기준 118개의 조합, 조합원 수 118,424, 총 자산 8,563억원을 보유중이며, 세계신협협의회(WOCCU) 정회원으로 활동중이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