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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창립 57주년 맞아 선구자 추모식 개최
등록일자
2017-06-01
첨부

2017 신협운동 선구자 추모식 사진

장대익 신부 기념동상

신협중앙회가 신협 창립 57주년을 맞아 대전 유성구 덕명동 신협연수원에서 한국에 처음으로 신협운동을 소개한 미국인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 장대익 신부 등 한국신협운동 선구자들에 대한 추모식 및 장대익 신부 흉상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추모식에는 신협중앙회 문철상 회장을 비롯해 이상호 중앙회장 등 전국 신협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 신협운동의 참의미를 되새기고 서민금융의 맏형으로서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미국 출신의 가브리엘라 수녀는 1927년 한국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중 전란의 폐허 속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서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1960년 부산에서 한국 최초의 신협인 성가신협을 설립했다. 메리가브리엘라 수녀는 우리 국민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은 값싼 구호품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라고 역설하며, 신협을 전국 규모로 확대하기 위해 한국신협연합회(신협중앙회)설립을 주도하는 등 신협운동에 헌신했다. 지난 19935월 미국 메리놀수녀원에서 93세의 나이로 선종했다.

또한 한국인 최초로 신협운동을 시작한 장대인 신부는 19606월 서울에서 한국의 두 번째 가톨릭중앙신협을 창립, 신협을 통한 고리대금 타파에 앞장섰으며 신협의 생명은 조합원들에 대한 사랑이며, 이들이 서로 결속될 수 있도록 하는 조합원 중심의 운영을 강조하며 신협운동 확산에 헌신했다. 지난 200885세의 나이로 선종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신협 선구자들의 헌신을 재조명하고, 신협의 역사를 통해 신협운동의 가치를 기념하고자 발간한 100년의 약속신협연수원 교육사를 편찬하고 출판기념회를 함께 치러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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