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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부자 보다 백 명이 잘사는 부자동네를 키우는 금융

앞으로의 금융, 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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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TV CF

도전과 꿈으로 가득한 신협의 미래는 바로 600만 조합원의 비전입니다.

스크린리더 사용자들은 동영상 재생을 위해 가상커서를 해제하여 주십시오

2018년
평생 어부바 신협
원고(자막/나레이션)

“그깟 게 얼마라고 그걸 아껴?”

괜한 핀잔을 들어도

“엄마 몸은 이제 엄마가 좀 챙기셔”

퉁명스런 잔소리를 들어도

“아빠”

“왜”

“내가 창피해?”

“그럼 안 창피하겠어 이놈아 술먹고”

따끔한 꾸지람을 들어도

“누나가 그러지 말랬잖아”

새침한 야단을 들어도

따뜻한 등을 내미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신협이 든든한 금융의 힘으로

당신을 어부바 하겠습니다.

평생 어부바 신협

내용

「평생 어부바」라는 슬로건은 신협이 지향하는 가치인 [든든한 금융의 힘과 따뜻한 협동의 힘]을 업고 업히는 상징으로 표현한 것으로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든든한 금융” 이라는 신협의 존재가치와 “가족처럼 따뜻한 관계로 평생을 함께하는 협동조합” 이라는 신협의 철학을 어부바라는 한국적인 정서를 담아 상징화했다.

[인물편]은 부녀(대학 새내기 딸을 업고 가는 아빠), 모녀(노모를 업고 가는 딸), 신혼부부(장바구니를 들고 가는 아내를 업는 남편), 다자녀(어린 동생을 업은 누나), 차인표(아이를 업고 있는 차인표)가 등장해 상황은 다르지만 업는 사람의 따뜻한 마음과 업히는 사람의 고마움과 행복한 마음을 담아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TV CF를 통해 조합원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소외계층까지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나눔 실천의 ‘신협정신’을 담았으며, 신협이 서민과 소외계층에게 든든하고 따뜻한 등을 내어줄 뿐만 아니라, 평생을 업고 업히는‘어부바’의 관계처럼 신협과 조합원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표현해 냈다.

TV CF 동영상 목록
  • 평생 어부바 신협 인물편

    인물편
    2018

  • 앞으로의 금융 신협 종합편

    종합편
    2016

  • 앞으로의 금융 신협 보험편

    보험편
    2016

  • 앞으로의 금융 신협 하버드편

    하버드편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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