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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의 지금까지의 행사자료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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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MBC 봉사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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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大賞에 18년간 오지에서 의료봉사한 강원희 씨
장호원신협 장은경 조합원 본상...
공주신협 지복남 조합원 우수상 수상

신협과 문화방송이 공동주최한 '2003 MBC 사회봉사大賞'의 최종 심사결과가 발표됐다.
대상에는 네팔, 이디오피아 등 해외 오지에서 18년간 난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쳐온 강원희 씨(67세, 의사)가 선정됐다. 강원희 씨는 70년대(70~82) 속초에서 신협운동을 전개한 바 있는 초창기 신협운동가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해 1999년부터 2002년도까지 안동성소병원장으로 재임하면서 신협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강원희 씨를 추천한 안동성소병원신협 임직원들은 추천 동기를 통해 "해외에서 강 원장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의 편지를 통해 원장님이 의약품은 물론 생필품마저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힘들게 봉사를 하고 계시다는 소식을 듣고 그분의 의료봉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추천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뒤늦게나마 강원희 씨의 숭고한 인류애가 세상에 알려져 조합의 일처럼 기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1급장애인의 몸으로 13년과 사재를 털어 장애아를 돌봐온 장호원신협 장은경 조합원(40세)이 본상을 수상했으며, 불우이웃 돕기와 각종 여성단체 활성화에 기여해 온 공주신협 지복남 조합원(77세)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우리사회 각 분야에서 사랑을 실천 하고 봉사활동을 펼치는 숨은 공로자를 발굴, 포상함으로써 사회의 귀감으로 삼기 위한 2003 MBC 사회봉사大賞'은 지난 10월 15일 180건의 추천서를 접수,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자원봉사 21명, 의료봉사 11명, 재해구호 8명 등 총 40명을 선정했다.

행사자료실 목록
  • MBC 봉사대상
    2003년 MBC

  • 좋은한국인대상
    2002년 MBC

  • 전국신협인 한마음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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