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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부자 보다 백 명이 잘사는 부자동네를 키우는 금융

앞으로의 금융, 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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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좋은 신협! 홍보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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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신협!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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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너, 나, 우리, 모두의 행복을 키우는 금융

[음성]

너, 나, 우리, 모두의 행복을 키우는 금융, 신협 여성 한 명의 부자보다 백 명이 잘 사는 부자동네를 키우는 금융!

신협의 모든 것이 궁금하시다구요?

그럼 지금 바로 저와 함께 신협속으로 한번 들어가 보실까요?

[텍스트]

신협! 알고 싶어요 신협이란?

[음성]

금융기관이 우리들의 따뜻한 이웃 같다면 여러분은 어떨까요?

[텍스트]

신협이 뭐죠? 신협은 모두가 주인인 비영리 금융협동조합

[음성]

신협은 바로 조합원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는 우리 곁의 다정한 이웃 같은 곳이랍니다. 우리 곁의 따뜻한 이웃 신협!

신협은 이윤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영리회사가 아니라 조합원 행복을 우선으로 추구하는 비영리 협동조합 이랍니다.

[텍스트]

협동조합이란? 협동의 개념

[음성]

신협은 이렇게 목적부터 다른 금융기관과는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럼 먼저 협동조합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두 마리의 당나귀가 한 줄에 묶여 있었습니다 맛있는 풀이 각자 앞에 쌓여 있었지요 두 마리의 당나귀는 눈앞에 있는 풀을 먹으려고 서로 반대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달릴수록 목은 조여왔고 맛있는 풀은 고사하고 털썩 주저앉고 맙니다.

마침내 당나귀들은 머리를 맞대고 생각했습니다.

[텍스트]

협동!

[음성]

함께 같은 방향으로 가서 먹으면 둘다 훨씬 많은 먹이를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혼자 독식하기 보다 서로 협동 하여 도우면 혼자일 때보다 훨씬 힘도 덜 들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이익을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거죠. 우리네 사람살이도 이같은 이치가 아닐까요?

[텍스트]

생산,근로,서비스,농어업,주택,스포츠 등 생활의 다양한 분야에서 조합원 스스로 만든 조직

[음성]

"협동조합이란 바로 이런 협동의 원리를 기본으로 서로 힘을 합쳐, 조합원의 이익을 위하여 소유를 공동으로 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조직체를 말합니다 또한 우리생활의 다양한 분야에서 나와 이웃이 함께 잘 살기 위해 우리 스스로 만든 조직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AP통신사, FC 바르셀로나, 선키스트, 제스프리키위, 신협 등의 세계적인 기업이 협동 조합이란 사실은 새삼 놀랄 일도 아니랍니다. 선진국에서 이미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은 협동조합은 조합원이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켜줍니다.

[텍스트]

전 세계 10억명의 일자리 창출

[음성]

실제 성공적인 협동조합들은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텍스트]

신협이란?

[음성]

그럼 지금부터 신협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알아볼까요 ?

[텍스트]

신뢰가 우선인 금융협동조합

[음성]

신협은 신뢰가 우선인 금융협동조합입니다. 또한 국가가 신협 법을 제정하여 보호 육성하고 있는, 국민 누구나 주인이 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금융기관입니다.

신협은 운영형태에 따라 지역신협

[텍스트]

지역신협 같은 동네 주민들이 만든 신협

단체신협 종교 시장단체나 의사 변호사 등 협회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이 만든 신협

직장신협 학교 은행 기업 등 직장내의 임직원이 만든 신협

[음성]

신협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그 구성원들의 행복을 위해 운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텍스트]

1960년 5월 1일 최초의 한국신협 성가신협 설립

[음성]

6.25 전쟁이 끝난 뒤 1960년대 초반 이 땅의 사람들은 너 나 없이 궁핍하고 고단했습니다. 저축을 하거나 돈을 빌려 쓰기가 몹시 어려운 시절이었습니다.

이때, 부산에서 미국인 수녀 한분이 1960년 5월 1일, 우리 국민 스스로가 가난을 극복할 수 있도록 성가신협이라는 작은 신협을 만들었습니다. 이 땅에 신협의 싹을 틔운 역사적인 일 이었지요.

[텍스트]

전국 조합수 940개 전국 점포수 1,699개 총 조합원수 600만명

[음성]

이렇게 뿌리내린 한국 신협은 반세기를 지나 600만 조합원들의 손길이 더해져 세계 4위 아시아 1위로 성장하였습니다.

[텍스트]

세계의 신협 글로벌 조직

[음성]

그렇다면 신협은 우리나라에만 있을까요? 아닙니다. 신협은 1849년 독일에서 시작되어 이탈리아, 캐나다, 미국, 호주 등을 거쳐 전 세계로 퍼져나간 글로벌 조직으로 백악관, 나사, 유엔에도 있을 정도로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100여 개 국에서 세계신협협의회, 아시아신협연합회 등 국제기구와의 연대를 통해 지구촌의 가난을 퇴치하고 내일을 위한 희망의 불씨를 지펴주고 있습니다.

[텍스트]

신협과 은행의 차이점

[음성]

신협과 은행은 같은 금융기관 이지만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렇다면 신협과 은행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함께 보시죠!

[텍스트]

은행 주주와 투자자가 주인, 신협 조합원이 주인

[음성]

현대인들에게 돈이 없는 생활이란 생각할 수가 없지요? 그래서 누구에게나 금융은 꼭 필요합니다. 여성 은행은 국적에 상관없이 돈을 투자한 소수의 주주와 투자자들이 주인입니다.

그러므로 국적에 상관없이 돈을 투자한 주주와 투자자들에게 좀 더 많은 이익이 돌아가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죠.

그렇다면 신협은 어떨까요? 신협은 조합원들이 모두 참여해 십시일반으로 모은 자금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협의 주인은 조합원 입니다. 또한, 조합원 모두가 공평하게 1인 1표를 행사하여 투표를 통해 대표자를 선출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하여 민주적으로 운영됩니다. 그러니 소수의 이익이 아닌 조합원 모두의 이익을 위해 운영 될 수 밖에 없겠죠.

[텍스트]

은행 신협

[음성]

여기 사회 첫발을 내딛는 두 젊은이가 있습니다.

한 사람은 신협과 함께 가는 길을 다른 한 사람은 은행을 이용한 길을 선택하여 인생길을 간다고 가정해 봅시다.

은행은 주주와 투자자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젊은이에게 큰 이익을 나눠주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신협은 최소한의 운영비만 제외하고 이익을 젊은이에게 모두 되돌려 줍니다. 그러니 인생의 출발지점에서부터 많은 차이가 있겠지요.

사람이 살다보면 숱한 어려움에 맞닥뜨리게 됩니다. 금융은 바로 이러한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은행에서 돈을 빌리려면 높은 수준의 직장과 재산을 보유 할것을 요구하니 돈 빌리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신협은 다릅니다. 돈을 빌릴 때 직장과 재산 보다 조합원으로서의 신용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그래서 조합원 이라면 금융 약자들도 돈을 빌릴 수 있습니다. 신협을 이용하면 고단한 인생길에 든든한 동반자를 얻게 되는 셈입니다.

이제 행복이란 결승점에 누가 먼저 와 있는지 볼 까요!

은행을 통한 결승점에는 주주와 자본가들만이 보입니다.

[텍스트]

신협은 왜 필요한가요?

[음성]

그러나 신협을 통한 결승점에는 젊은이뿐만 아니라 이웃들까지도 함께 와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협은 다양한 혜택과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이익을 모두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고스란히 돌려주기 때문이지요.

결국, 은행은 부자를 더 큰 부자로 키우는데 좀 더 유리한 곳입니다.

그러나 신협은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는, 조합원이 주인인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진 금융입니다. 그러니 앞으로의 금융은 신협이 아닐까요!

신협이 우리들의 일상속에서 어떤 도움이되는지, 왜 필요한지, 함께 보시죠!

[텍스트]

원당신협의 박종성대리, 배지은 주임

[음성]

우리 동네에서 빵집을 운영하시는 박인철 조합원님과 장지은 조합원님 부부

두 분에게는 매일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이 있습니다.

그 손님은 신협의 박종성 대리와 배지은 주임 입니다. 두 사람은 매일 바쁜 가게 일 때문에 신협에 들릴 시간이 없는" 조합원님께 하루도 빠짐없이 가게에 들려 동전 및 수표 등을 교환해주고, 예금을 받아갑니다. 또 매출에 중요한 신용카드 결제기도 꼼꼼하게 체크해주네요. 신협은 조합원님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수고를 당연하게 여깁니다. 왜냐하면 조합원님이 신협의 주인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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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신협에 다녀오겠습니다. 힘이되는 신협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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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업시간인데도 가게 문을 닫고 신협을 방문하시는 박인철 조합원님. 무슨 일 일까요?

가게를 확장하려고 자금이 필요한 박인철 조합원님은 은행대신 신협을 방문하는 군요. 평소에 신협을 꾸준히 이용하며 신용을 생명으로 여긴 박인철 조합원님이기에 손쉽게 대출을 받네요. 박인철 조합원님은 신협이 있어 마음이 든든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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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의 안심 보험

[음성]

얼마전 아이가 급성 폐렴에 걸려 입원하는 바람에 걱정이 많았던 장지은 조합원님.

다행히 신협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신협에서 책임져 주니 의료비 부담 없이 아이의 치료에 전념할 수 있었답니다. 또한 장지은 조합원님은 가족의 위험대비는 물론 노후준비를 위하여 다양한 신협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안심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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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듬뿍 이익금 환원> 지역내 선순환 > 지역주민 복지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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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박인철 조합원님과 장지은 조합원님 부부는 신협에서 오픈한 취미교실에 등록하여 붓글씨 쓰기와 요가에 푹 빠졌습니다. 그동안 바쁘게 살다보니 자기개발에 소홀히 했었는데 이젠 짬을 낼 작정이라네요

"또한 지난 주말에는 신협이 실시한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박인철 조합원님과 장지은 조합원님 부부는 신협의 대표봉사단인 '두손모아 봉사단'의 단원이 되어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고 부터 우리사회를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들어가고 있다는 자부심에 마음이 뿌듯하답니다.

이게 모두 다, 조합원들에게 이익을 돌려줌으로써 모두가 잘 사는 행복한 동네를 만들어 가는, 신협과 동반자가 되고부터 일어난 소중한 변화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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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행복 사랑 우리 동네에는 신협이 꼭 필요합니다.

[음성]

신협과 함께하기에 조합원님의 꿈과 행복이 맛있는 빵과 함께 잘 익어 갑니다. 여성성우로 변경 그래서 우리 동네에는 신협이 꼭 필요합니다. 여성성우로 변경 복지 사회란 멀리 있지 않습니다. 금융이 이웃인 사회 이보다 더 편안한 사회는 없습니다.

신협은 지금 이순간에도 서민들의 경제적 자립을 도와주기 위한 경제운동.

국가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건전한 시민의식을 증대시키는 사회교육을 위한 교육운동

상생의 공동체 건설을 위한 윤리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사회 건설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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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운동 교육운동 윤리운동 나의 든든한 동반자 신협!

[음성]

그래서 신협은 금융기관이면서도 우리 모두에게 힘이되는 이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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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의 부자보다 백명이 더불어 잘 사는 사회 Credit union 앞으로의 금융 신협

[음성]

한 명의 부자 보다 백 명이 더불어 잘 사는 사회.

가난과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사회. 그것이, 신협이 꿈꾸는 사회입니다.

우리 모두의 꿈과 행복을 키워주는

앞으로의 금융 신협.

내용

신협을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 제작된 영상으로 신협의 역사(세계신협과 한국신협), 신협이 은행과 다른 점, 신협의 필요성 및 신협이 꿈꾸는 세상이 무엇인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홍보동영상 목록
  • 신협! 홍보영상.
    2017년

  • 신협! 알고싶어요.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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